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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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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할 말 다하는 사람들의 비밀 웃으면서 할 말 다하는 사람들의 비밀상처주기도, 상처입기도 싫은 당신을 위한 책소개할 말 못해서, 또는 할 말을 제대로 전하지 못해 끙끙 속앓이 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자. 자신이 상처입기도 싫지만 상처주기도 싫은 이들이라면 크게 공감할 만한 얘기다. 단순히 말의 내용이 문제가 아니다. 같은 말도 상황에 따라, 듣는 사람의 기분에 따라 다르게 전달되는 법. 그래서 더 어렵고, 더 난처하다. 도대체 어떻게 말을 해야 서로가 마음 상하지 않고 왜곡 없이 소통할 수 있을까?말로 상처주기도, 상처입기도 싫은 사람들을 위한 심리 대화법 책. 이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사람은 바로 ‘웃으면서 할 말 다하는 사람들’이다. 국내 최고의 심리 대화법 전문가 오수향은 그 비밀이 심리 대화에 있다고 말한다. 상대의 허한 마..
너무 멀어서 외롭지 않고 너무 가까워서 상처 입지 않는 거리를 찾는 법 당신과 나 사이너무 멀어서 외롭지 않고 너무 가까워서 상처 입지 않는 거리를 찾는 법책소개가족과 나 사이 20cm / 친구와 나 사이 46cm / 회사 사람과 나 사이 1.2m“상처 주기도 싫고 상처받기는 더 싫은 사람들에겐 거리가 필요하다”무례한 사람들의 부당한 비난으로부터 우아하게 나를 지키면서, 소중한 사람들과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가게 해 주는 인간관계의 기술.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로 80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김혜남 정신분석 전문의가 가족, 연인, 친구, 직장 동료 등 관계의 문제로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10년 만에 펴낸 인간관계 심리학이다. 사람들은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기면 관계를 좋게 만들어 보겠다며 억지로 애를 쓴다. 그러나 이런 노력은 오히려 관계를 어긋나게 만든다. 반대로..
히가시노 게이고가 ‘연애’라는 미스터리에 도전한다! - 연애의 행방 연애의 행방책소개히가시노 게이고가 ‘연애’라는 미스터리에 도전한다! 『연애의 행방』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첫 연애소설이다. 그러나 히가시노 게이고는 ‘연애’라는 낯선 소재에도 능숙하게 자기만의 색깔을 녹여낸다.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연애사를 스키장이라는 장소를 배경으로 맛깔나게 풀어내는 그의 입담은 가히 이야기꾼이라고 할 만하다. 살인 사건도 악인도 없지만 여전히 뒷내용이 궁금해 자꾸 페이지를 넘기게 만드는, 히가시노 게이고만이 써낼 수 있는 소설이다.사랑에 빠지는 ‘마법’ 앞에서는 누구나 조금은 한심해지기 마련!‘겔렌데 마법’이라는 것이 있다. 스키장에서는 사랑에 빠지기 쉽다는 법칙이다. 설원의 분위기가 단점은 가려주고 장점은 부각시켜주기 때문에 생기는 현..
웹툰의 품격을 높인 이 시대 최고의 명작 송곳 송곳 1-6 세트책소개웹툰의 품격을 높인 이 시대 최고의 명작 『송곳』 드디어 완간!월급생활자들의 필독서, 일하는 모든 이들의 바이블, 최규석 만화 『송곳』이 전6권으로 완간되었다. 평범한 직장인 이수인과 냉철한 노동 운동가 구고신이 대형 마트에서 벌어지는 부당해고에 맞서 노동조합을 조직하고 파업까지 이끌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노동조합 내부의 균열, 이수인의 내적갈등 등을 심도 깊게 보여주며, 날카로운 현실인식과 심금을 울리는 명대사, 사회에 대한 통찰이 송곳같이 날카롭게 사회의 폐부를 찌른다. 같은 이름의 jtbc 드라마 원작이다. 상세이미지저자 소개글그림 : 최규석 Choe, Gyu-seok1977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상명대 만화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서울문화사 신인만화공모전으로 데뷔했다. ..
주기자의 탐사보도 스타일 반드시 현실적인 결과를 낸다.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저수지를 찾아라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저수지를 찾아라주기자의 탐사보도 스타일 반드시 현실적인 결과를 낸다책소개‘돈의 신’ vs. ‘악마 기자’잡힐 때까지 쫓는다, 막대한 돈이 잠들어 있는 저수지를 찾아서우리 사회 각종 비리를 탐사하고 취재해온 [시사IN]의 주진우 기자가 쓴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가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출간되었다. 주진우 기자는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에 이명박이 서울특별시장,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에 앉아 ‘해드신’ 그 돈을 숨겨놓은 저수지를 찾아, 일본·홍콩·싱가포르·미국·캐나다·스위스·독일·케이맨제도 등 전 세계 곳곳을 발로 뛰어온 10년을 담았다. 그는 이건희와 전두환의 비자금을 찾아준 적이 있고, 일찍이 이명박에게 두 개의 특검(BBK·내곡동 사저)을 선물했다. 지난 10년 동안 이명박의 ..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신개념 그림책 '와글와글 토끼 아파트' 와글와글 토끼 아파트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신개념 그림책책소개재미있게 읽고, 신나게 찾고, 스스로 만드는 볼수록 빠져드는 상상 그림책토끼 아파트에는 집마다 다양한 토끼들이 살고 있어요. 오늘은 새로운 가족이 이사를 왔답니다. 눈을 크게 뜨고 토끼 아파트의 하루를 들여다보세요. 24개의 집에서 하루 동안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책을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토끼 아파트의 새 식구가 된 토끼 가족의 이사 대소동을 재미있게 읽어 보세요. 탐정 토끼를 따라 아파트 구석구석 숨은 물건을 찾다 보면 추리력과 관찰력이 쑥쑥 늘 거예요.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요 토끼 아파트의 이웃이 되었다고 상상하며 이야기를 만들면 한층 더 재미있답니다. 다양..
실리콘밸리의 몰스킨 열풍부터 아마존 오프라인 서점의 등장까지 '아날로그의 반격' 아날로그의 반격디지털, 그 바깥의 세계를 발견하다책소개실리콘밸리의 몰스킨 열풍부터 아마존 오프라인 서점의 등장까지문화, 심리, 교육, 경제 전반을 뒤흔드는 새로운 아날로그 유행의 탄생-왜 아마존은 맨해튼에 오프라인 서점을 냈을까? (5장 인쇄물)-실리콘밸리 리더들이 몰스킨 노트에 빠진 까닭은? (2장 종이)-오바마가 사랑하는 아날로그 시계, 시놀라는 어떻게 부활했을까? (7장 일)-레이디 가가는 왜 스트리밍 서비스 대신 LP레코드로 돌아섰을까? (1장 레코드판)-턴테이블과 필름 카메라에 열광하는 10대들의 이야기! (3장 필름) -아이패드가 교사를 대신할 수 있을까? (8장 학교)-낮에는 코딩, 밤에는 수제 맥주 만드는 밀레니얼 세대의 일상! (9장 실리콘밸리)디지털 라이프가 영구적인 현실이 된 지금, ..
10만 독자의 하루를 응원한 ‘서늘한여름밤’의 마음 지킴이 일기장 '어차피 내 마음입니다 ' 어차피 내 마음입니다 10만 독자의 하루를 응원한 ‘서늘한여름밤’의 마음 지킴이 일기장책소개“어느 날, 내 삶의 전력 질주를 멈췄다. 내 마음이 무얼 좋아하는지부터 찾아보기로 했다.”막연한 위로 대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며 청춘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는 작가 '서늘한 여름밤'의 네 마음을 지지하고 내 마음을 지켜나가는 이야기. 저자 서늘한여름밤은 남들의 속도에 맞춰 삶을 전력 질주하다가 심리적 문제를 겪고 퇴사를 결심한 후 자신의 마음을 차분히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기로 한다. 그제야 ‘내 마음이 진짜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게 되었다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모두의 마음을 지지하고 내 마음을 지켜나가는 법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이야기한다. 『어차피 내 마음입니다』는 서늘한여름밤의 그림일기 중에서도 현..
류시화 시인의 신작 산문집 -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류시화 시인의 신작 산문집 책소개"나무에 앉은 새는 가지가 부러질까 두려워하지 않는다. 새는 나무가 아니라 자신의 날개를 믿기 때문이다." -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중에서 내가 묻고 삶이 답하다 류시화 시인의 신작 산문집 『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이후 류시화 특유의 울림과 시선을 담은 신작 산문집. 삶과 인간을 이해해 나가는 51편의 산문을 묶었다. 여기에 실린 「마음이 담긴 길」「퀘렌시아」「찻잔 속 파리」「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는 이유」「혼자 걷는 길은 없다」「마음은 이야기꾼」「장소는 쉽게 속살을 보여 주지 않는다」 등 여러 글들은 페이스북에서 수만 명의 독자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 미사여구를 배제하고 언어의 낭비 없이 ..
셜록 홈즈 130주년 특별판 SET 홈즈편 + 왓슨편 셜록 홈즈 130주년 특별판 SET 홈즈편 + 왓슨편그에게 바치는 특별 기념판 책소개셜록 홈즈 첫 출간부터 130주년을 맞아, 한국 최고의 셜록 홈즈 전집에서 고르고 고른 작품만을 모았다! 『주홍색 연구』를 통해 1887년 독자들과 첫만남을 가진 셜록 홈즈는 이후 『바스커빌 가문의 개』, 『네 사람의 서명』 등의 작품들을 거치며 탐정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명탐정 셜록 홈즈가 세상에 빛을 본 지 130년이 흐른 것을 기념하는 이번 특별판은 홈즈가 등장하는 56편의 단편과 4편의 장편 중에서도 인기작들만을 한데 모아 홈즈가 해결한 시간순으로 배열했다. 세계 탐정사에 길이 남을 명탐정 셜록 홈즈와 그의 친구 존 왓슨의 활약과 함께 작품별로 재미있는 뒷이야기들을 황금가지의 탄탄한 번역과 멋진 일러스트가 그려..